한기범농구교실이 오는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용산한스와 혜화한스 회원들이 함께하는 친선 농구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친선경기는 정규 수업에서 익힌 농구 기술을 실제 경기에서 활용하고, 회원들이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용산한스와 혜화한스가 각각 2개 팀을 구성해 총 4개 팀이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는 전·후반제로 운영되며, 출전 선수들이 고르게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선수 교체를 병행한다. 특히 단순히 승패를 가리는 대회가 아니라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팀워크를 형성하며 농구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 단장은 “농구 수업에서 배운 기술은 실제 경기를 통해 활용할 때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친선경기가 회원들에게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와 새로운 목표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농구는 개인의 기술뿐만 아니라 동료와의 협력, 배려, 책임감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처음 농구를 시작하는 분들도 단계적인 교육과 팀 활동을 통해 부담 없이 농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기술 중심의 반복 훈련에 그치지 않고 정규 수업, 팀 훈련, 자체 경기와 친선경기 등 다양한 실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이 개인 기량을 향상하는 동시에 팀 스포츠에 필요한 소통 능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용산한스·혜화한스 친선경기를 계기로 농구를 새롭게 배우고 싶은 성인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찾고 싶은 신규 회원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농구 경험이 부족하거나 오랜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도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과 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한기범농구교실 박준수코치는 “정기적인 농구 수업과 친선경기를 통해 회원들이 운동의 즐거움과 소속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농구를 배우고 새로운 동료들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한기범농구교실 용산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