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이 별도의 촬영 준비나 연출 없이 실제로 진행된 110분 수업 전 과정을 라이브로 촬영해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홍보를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하거나 보여주기식 장면을 연출한 것이 아니다. 준비운동과 기초체력 훈련, 드리블과 패스, 슈팅 등 기본기 교육부터 팀 훈련과 실전 경기까지 한기범농구교실에서 매주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평소 수업을 그대로 담았다. 영상에서는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끝까지 수행하며 흘리는 땀과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 큰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팀워크를 만들어가는 과정, 반복 훈련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기술이 성공하는 장면뿐 아니라 실수하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까지 담겨 있어 실제 농구 교육 현장의 모습을 보다 솔직하게 보여준다.
이형주 한기범농구교실 단장은 “촬영을 한다고 해서 특별히 준비하거나 평소와 다른 수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며 “이번 영상에 담긴 내용은 새로운 프로그램이 아니라 한기범농구교실에서 매주 반복하고 있는 교육과 훈련의 모습”이라고 전했다. 이어 “수업의 일부만 편집해 좋은 장면을 보여주는 것보다 회원분들이 어떻게 힘든 훈련을 견디고, 동료를 격려하며, 배운 기술을 경기에서 활용하는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특히 최근 여러 사정으로 수업에 자주 참여하지 못한 회원과 관심있어 문의하시는 분들에게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전달하고자 촬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보여주는 것보다 기본기를 꾸준히 반복하고, 이를 실전 경기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 번의 특별한 훈련보다 매주 이어지는 반복과 습관이 선수의 실력을 만들고, 힘든 과정을 함께 이겨내는 경험이 자신감과 책임감, 협동심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한기범농구교실의 교육철학이다. 이형주 단장은 “농구 교육은 단순히 공을 잘 다루고 슛을 잘 넣는 선수를 만드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훈련을 끝까지 수행하는 인내심, 동료를 존중하는 태도, 실수해도 다시 도전하는 마음을 함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수업의 투명성과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훈련부터 경기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업에서 배운 기본기와 전술을 실전 경기에서 직접 적용하도록 지도하며, 선수 개개인의 수준과 성장 속도를 고려한 체계적인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한기범농구교실은 농구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기초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청소년, 실전 경기 경험을 쌓고 싶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단순히 농구 기술만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땀과 노력, 도전과 협동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앞으로도 꾸며진 모습보다 실제 교육 현장을 보여주며, 회원과 학부모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농구 교육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기범농구교실 각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및 영상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