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불 직화구이 전문 브랜드 노포연탄집&검암연탄집이 ‘2026 올해의 소비자만족도평가’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2026 올해의 소비자만족도평가’는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경쟁력, 서비스 품질,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노포연탄집&검암연탄집은 2004년부터 운영을 이어온 연탄구이 전문 브랜드로, 연탄불을 활용한 직화구이 방식과 자체 제작한 주물불판을 적용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는 오랜 기간 매장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메뉴와 매장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정비해왔다. 특히 연탄 직화 방식을 유지하면서 식재료 관리와 조리 과정의 표준화를 통해 매장별 메뉴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신메뉴 ‘연탄집 生포갈비’를 출시하며 메뉴 구성도 확대했다. 해당 메뉴는 생고기를 연탄불에 직접 구워 즐기는 방식으로, 기존 메뉴와 함께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개발됐다.
프랜차이즈 운영 측면에서는 가맹점의 매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가맹 시스템과 물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간 매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조리 및 운영 방식을 가맹점에 적용하고, 메뉴 운영의 효율성과 매장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본사와 가맹점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운영에 반영하고, 가맹점별 운영 상황에 맞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상생을 위한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노포연탄집&검암연탄집 운영사 ㈜바른기업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브랜드를 찾아준 고객들과 각 매장에서 함께해 온 가맹점주들이 만들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일관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품질과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개발과 함께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하며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