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멜에셋 콜라운드66 2기 1차 집합교육 성료)
카라멜에셋의 신입 영업가족 육성 프로그램 '콜라운드66' 2기가 지난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진행된 집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입 입과자 총 25명이 집합교육장과 온라인(Zoom)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사내 전문 강사진과 외부 전문기관이 협업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DB영업 화법부터 실전 TA까지
콜라운드66은 신입 영업가족이 겪는 '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DB 유형별 접근 화법과 반론 대응 훈련을 통해 실전 TA 실행력과 지속 가능한 성과 습관을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1차 집합교육에서는 다음 커리큘럼이 진행됐다.
- • DB영업 비전 설계 및 목표 설계
- • DB영업 프로세스 이해
- • TA 스크립트 이해
- • 수익을 만드는 행동공식
- • DB 활용의 중요성
- • 고객관리의 중요성

1기 출신 사내강사가 직접 나섰다
TA 스크립트 이해, DB 활용의 중요성, 고객관리의 중요성 세 과정은 콜라운드100 1기 출신 사내강사 김준환, 김아름, 김영우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먼저 그 길을 걸은 선배가 전하는 노하우라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이 외 과정은 외부 전문기관 강사진이 진행했다. 특히 베스트본부 김승일대표도 교육 현장을 찾아 콜라운드66 2기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별 Zoom 콜코칭까지 완주
교육 이후에는 조별 Zoom 콜코칭이 이어져, 현장에서 익힌 화법과 스크립트를 실제 콜 상황에 적용해보는 실전 훈련까지 모두 마쳤다.
2차 집합교육은 10월
오는 10월 12~13일 진행될 2차 집합교육에서는 그간의 활동·성과 리뷰와 실전 콜 코칭 등 심화 커리큘럼이 이어질 예정이다. 카라멜에셋은 콜라운드66을 통해 신입 영업가족의 조직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