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보증료 총정리!

문의전화 : 1670-8832

상담신청 : http://www.대출상담.net

동영상출처 : https://youtu.be/CE9Jxuz9qgc





오늘은 햇살론 보증료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햇살론 상담을 하다보면 햇살론 보증료를 대출상담사가 불법으로 받는 수수료가 아니냐고 화를 내시는 분들이 가끔씩 있더라구요! 햇살론보증료는 대출해주는 금융사도, 그리고 대출할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대출상담사와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햇살론은 기본적으로 저소득, 저신용자에게 낮은 금리로 자금을 공급하기 위한 서민대출입니다. 대출자의 소득과 신용이 낮으면 금융사 입장에서는 연체나 회수의 위험부담이 커져 금리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서민대출상품인 햇살론은 이러한 문제를 보증으로 해결합니다. 상품에 따라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보험을 들고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즉, 햇살론을 이용하는 채무자의 대출 상환에 문제가 생기면 신용보증재단측이 책임을 지게 되는데요!



예를들어서, 금융사에서 햇살론 1000만원을 A라는 사람에게 대출해 준다고 가정을 해볼게요! 그런데 A라는 채무자가 돈을 갚지 못하고 연체를 할 수도, 혹은 회생이나 파산을 할 수도 있겠죠? 이런 상황에서 만약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이 없다면 남은 원금 전부는 금융사의 부실채권으로 잡히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실채권이란 떼일 확률이 높은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실채권이 증가하는 만큼 은행이 운영할 수 있는 돈이 줄어들기 때문에 금융사 입장에서는 정부에서 내놓은 조건대로 저신용나 저소득자를 상대로 하는 대출상품을 8~9%대의 금리로는 취급을 하지 않겠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상황를 막기 위해 정부에서는 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 햇살론으로 빌려주는 자금의 90%를 보증해 주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사에서 빌려준 돈을 채무자에게 받지 못하더라도 잔액의  90%를 정부에서 대신 갚아준다는 말입니다.


햇살론 보증료를 한마디로 정리해 드리면, 채무자가 채무를 변제 못할경우를 대비해 신용보증재단에서 대신 갚아준다는 보증서를 은행에 발급 해주고, 신용보증재단은 보증서 발급명목으로 햇살론 신청자에게 수수료를 받게 되는데, 이때 받는 수수료가 바로 "햇살론 보증료" 입니다.



햇살론 보증료는 햇살론 대출시 선수납 하시거나 대출기간동안 매달 나누어서 분할납부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증료를 매달 분할납부하는 방법은 번거롭기 때문에, 대부분이 일괄 선수납 방식으로 햇살론 보증료를 납부하고 계십니다.


보증료 선수납방식은, 대출 실행금액에서 햇살론보증료를 떼고 나머지 금액이 송금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보증보험료를 사칭한 대출사기를 조심해야 하는데요. 혹시나 햇살론 보증료를 먼저 납부해야 대출이 실행된다며 보증료를 입금하라는 얘기를 듣게된다면 그건 100% 대출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햇살론 보증료는 대출금액에서 공제후 고객에게 입금되기 때문에 고객이 보증료를 입금할 필요가 없습니다. 햇살론 대출시 실제 받는 금액은 햇살론 신청금액에서 보증료를 빼고 들어오게 됩니다.


실제입금금액 = 햇살론 신청금액 - 보증료



햇살론보증료는 대출금액이나 대출기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햇살론 보증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햇살론보증료




[햇살론 보증료 QNA]


마지막으로 햇살론 보증료에 관해서 기타 자주 질문들에 대해서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볼텐데요!

자주하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대출금 중도상환시 보증료 환급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출만기전에 대출금을 전액상환하시는 경우에는, 대출을 모두 상환한 날의 다음날부터 대출만기일 까지의 보증료를 일괄계산해서 환급해 드리며, 일부 상환된 경우에는 전액상환시까지 환급이 보류됩니다.


두번째, 중도상환시 환급될 보증료가 얼마인지 미리 알 수 있나요?


햇살론대출을 전액상환 한날, 다음날부터  서민금융 통합콜센터 1397에 연락하시면 환급될 보증료 금액에대해서 안내 받아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 중도상환시 보증료는 언제 환급이 되나요?


전액상환 후 정상적으로 전액 보증해지된 건에 한하여 매주 목요일에 보증료 환급계좌로 자동 환급됩니다. 만약 계좌오류 등으로 정상적인 환급이 되지 않았다면, 채무자 본인이 서민금융 통합콜센터(139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네번째, 햇살론 전액 상환시 보증료는 어느 계좌로 환급이 되나요?


신청인이 햇살론 신청 당시 신용보증 약정서에 기재했던 환급계좌로 환급됩니다.






동영상출처 : 햇살론보증료

부동산금융신문 기자
작성 2021.05.20 10:06 수정 2021.05.20 10:06
Copyrights ⓒ 부동산금융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부동산금융신문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좋은사람 #행복나눔 #사랑나눔..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반도체 끝났다고? 모건스탠리가 폭로한 하반기 주식 대이동 시그널
'제2회 전국 우리소리 경창대회' 종로에서 화려한 개막
자연의 모든 것이 대립과 조화로 움직인다고 보았기때문. 짝수는 균형과 안..
보양식을 먹어야 하는 날~。#jejuolletrail #ssicho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경작 사후조사 착수 | 부동산 투기 철퇴 ..
단 하나의 빛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선한영향력 #CCBS #칭찬위원연합회..
당 고종이 신라를 공격하려 한다는 군사정보를 신라 문무왕에게 급히 알리..
허동보의 일히일비(19) - 가려 먹는다고 큰 일이 나진 않아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사랑이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순간 #사랑나눔축제 #칭찬위원연합회 #사랑으..
매듭은 지었지만, 자리는 지킵니다 | 계약해제 수용하라, 현대건설 결단하..
결단이 곧 계약해제 수용입니다 | 현대건설 결단하라, 계약해제 수용하라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ssicho
광교신도시 A17블록 지분적립형 아파트 청년·신생아 특별공급 전격 신설
칭찬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축제 #칭..
카보베르데의 꿈! 인구60만, 작은섬나라!
창덕궁 후뭔에 있는 관람정, 존덕정이나 승재정 방향에서 보면 두 발로 물..
반야탕(般若湯)。낙조가 아름다운 도비산에서 바라보는 천수만, 오랫만에 올..
2026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스탬프 투어: 여행하고 온누리상품권·투어..
좋은 사람 한 명이 세상을 바꿉니다 #사랑나눔축제 #선한영향력 #칭찬위원..
현대차그룹, 영남에 42조 폭탄 투하 AI 모빌리티 우주 에너지 선점 나..
삼성, 60조 폭탄투자로 영남을 '피지컬 AI 거점' 삼아 20만 일자리..
한화, 우주·AI에 55조 격전적 투자…대한민국 천상 영토 개척 신호탄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